【챔피언스리그】04월17일 인터밀란 VS 바이에른 뮌헨

● 인터밀란 ●
리그 순위 : 1위
리그 경기 전적 : 21승 8무 3패
부연 설명 : 칼리아리전 3-1 승리로 로테이션과 경기력 모두를 잡았다.
투랑(FW), 바스토니(DF), 미키타리안(MF)을 벤치에 두고도 경기 주도권을 잡았다는 점에서 체력적 이점도 확보했다.
5-3-2 시스템은 인자기 감독 체제 하에 거의 완성 단계이며, 찰하노글루(MF)의 전개와 바렐라(MF)의 세컨볼 장악,
라우타로(FW)의 침투는 전술적 정밀도를 보여준다.
홈에서는 바스토니-아체르비-파바르의 3백이 높은 라인을 유지하면서도 안정감을 지키며,
다르미안(DF)-디 마르코(DF)의 윙백 조합은 양 측면에서 공격 전개에 무게감을 더한다.
결장자 이슈는 있지만 아우구스토(DF)의 대체 활약으로 큰 공백은 없고,
벤치 자원 활용도 유연하다.

● 바이에른 뮌헨 ●
리그 순위 : 1위
리그 경기 전적 : 21승 6무 2패
부연 설명 : 도르트문트와의 2-2 무승부에서도 수비 불안이 여실히 드러났다.
원정에서는 더욱 흔들리는 흐름이며,
무시알라(MF)-우파메카노(DF)-데이비스(DF)-이토(DF)의 이탈은 전술적 기반 자체를 흔드는 요소다.
게레이로(MF)의 2선 기용은 창의성 확보라는 목적은 있지만,
수비 전환 시 허점을 만든다.
케인(FW)은 절대적 존재지만 최근 침묵 중이며,
고레츠카(MF)-키미히(MF) 조합은 수비 밸런스는 유지하지만 공격 전개는 단조롭다.
노이어(GK)의 결장으로 우르비히(GK)가 출전하며,
김민재(DF)-데이어(DF)-스타니시치(DF)의 센터라인은 조직력과 포지션 조율에서 불안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