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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현직 경찰, 순찰차 내에서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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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이 순찰차 안에서 총상을 입은 채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5분쯤 경북 구미의 한 파출소 내 순찰차에서 구미경찰서 소속인 40대 A경위가 숨진 채 발견됐다.
 

현직 경찰관이 순찰차 안에서 총상을 입은 채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fsHH]

현직 경찰관이 순찰차 안에서 총상을 입은 채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fsHH]

당시 동료 경찰들이 차량 안에 숨져 있던 A경위를 발견했으며 현장에서 특별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경위가 소지하고 있던 권총을 사용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없다"며 "사망 경위 등 자세한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A경위가 소지하고 있던 권총을 사용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경찰은 A경위가 소지하고 있던 권총을 사용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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