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양팔 가득 타투 지적에..."아재요" 일침
LA다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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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3:42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6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기본을 더한 유니크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엄마 최진실과 똑닮은 완벽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반소매 크롭티에 블랙 천을 덧댄 특이한 상의로 패셔니스타같은 면모를 뽐냈다. 특히 양 팔 안쪽에 새겨진 타투도 관심을 모았다.
이를 본 팬들은 "언제까지 예쁠 건데", "1년 내내 멋진 여성", "살 좀만 쪄요", "이 언니 물오른 거 좀 봐", "진짜 너무 사랑스럽다", "언니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누리꾼이 "너무 이쁘신데 타투 제거하면 고급스러우실 것 같다. 저는 최진실 팬"이라는 댓글을 남기자, 최준희는 "아재요"라고 답장하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최준희는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날린 바 있다. 지난달 그는 "악플러들아. 저는 엄마 업그레이드 2.0 개선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과 최진실 사진을 공개하며, 붕어빵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이다. 최진실은 2000년 그는 전 야구선구 조성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지플랫(본명 최환희), 최준희를 뒀으며, 우울증을 앓다가 2008년 향년 39세 나이로 사망했다. 아이들의 생부인 조성민도 지난 2013년 세상을 떠났다.
루푸스병 투병으로 한때 96kg까지 쪘던 최준희는 최근 바디 프로필을 준비하며 47kg까지 감량에 성공해 이목을 모았다. 현재는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