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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꿈의 대기록 달성에 빨간불…토트넘의 부실한 선수 관리로 우려 커져, 감독은 "첫 경기 아슬아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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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준결승 1차전 출전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태다.


토트넘 홋스퍼와 보되/글림트(노르웨이)의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차전을 앞두고 손흥민의 복귀 여부가 큰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손흥민이 팀에 복귀하게 되면 토트넘의 전력은 강화될 것이고, 그의 불참은 반대로 팀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손흥민은 이달 중순부터 부상으로 인해 연속적으로 4경기에 결장하고 있으며, 내달 2일에 예정된 보되/글림트와의 유로파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도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당초 손흥민은 해당 경기에서 복귀할 계획이었으나,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에게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리버풀전 이전 그러한 기조를 유지하며 손흥민의 상태 호전에 대해 언급했으나 경기 후에는 손흥민의 복귀에 대해 보다 모호한 입장을 취했다. 그는 보되/글림트 경기에서 손흥민의 출전은 불확실하다고 말했으며, 두 번째 경기에 대해서는 그의 출전을 시사했다.


브리티시 언론 '풋볼 런던'의 토트넘 전담 기자인 알레스데어 골드는 보되/글림트전을 앞두고 손흥민의 상태를 주요 쟁점으로 확인했다. 골드는 손흥민이 리버풀전 패배 이전에 회복되었다고 보고했으나, 그가 1차전에서 출전할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의 상태를 주시하며 다른 선수들의 출전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으며, 손흥민의 회복 상태에 따라 출전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자회견에서 감독의 의견 변화로 인해 현지 언론들도 손흥민의 복귀 시기를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손흥민의 복귀 지연은 이번 부상의 회복이 쉽지 않음을 시사하고 있다. 토트넘 또한 그의 복귀를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유로파리그 성공을 위해 무리한 기용을 삼가야 한다.


보되/글림트와의 경기는 중요한 경기로, 토트넘이 원정을 대비하여 홈에서 승기를 잡아두는 것이 필수적이다. 보되/글림트는 이탈리아 세리에A의 강호 라치오를 8강에서 꺾고 올라온 팀으로, 특히 홈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손흥민의 장기 목표 중 하나인 토트넘 500경기 출전도 부상이 지연되며 가시화되지 않을 수 있다. 현재 451경기에 출전 중인 그는 계약 만료 전까지 필요한 경기 수를 소화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그의 출전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지 못한다면 500경기 기록 달성은 어려울 것이다.



 

1 Comments
4 츄우 2025.04.29 20:22  
흥민아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