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뉴진스 해린 닮은 미술학도…잘 컸네 잘 컸어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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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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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아이의사생활. 사진 | ENA |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을 닮은 배우 정웅인의 딸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이의 인생 첫 자매들만의 여행에 도전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뉴진스 해린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둘째 소윤이는 미술 용품이 가득한 방을 공개하며 “이제 고등학교 가서 입게 될 교복이다. 예술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고, 미술 전공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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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아이의사생활. 사진 | ENA |
이어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 6살이었는데 벌써 17살이 됐다는 소윤이는 “저는 그림 그리면서 입시 준비를 했다”라며 최근 ‘서울예고’에 합격한 근황을 알렸다.
한편, 정웅인은 지난 2006년 이지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