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한 SF 이정후 결국 경기 제외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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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6 22:07
부진의 늪에서 허덕이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결국 경기에서도 빠졌다.
이정후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구장에서 열린 2025 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결장했다. 그의 결장은 올해 6번째인데, 종전 부상이나 휴식 차원 결장과 달리 이번에는 부진이 이유로 손꼽힌다. 이정후는 올스타전 이후 재개된 후반기에 고전하고 있다. 21타수 4안타에 타율 0.190다.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은 탬파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 출장하지 않았다. 경기 전 현지 방송 팬듀얼스포츠선의 탬파베이 리포터 라이언 배스는 SNS에서 “케빈 캐시 감독이 ‘김하성의 몸 상태가 나아졌다. 상황이 되면 교체 출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현지 매체는 김하성이 26일에는 출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