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에서 23년만에 나올 가능성 있는 득점왕.jpg
히포
0
4
2025.05.17 01:29
그건 바로 유럽 리그 통합 득점왕인 유러피언 골든슈
ESM 올해의 팀을 선정하는 ESM에서 주관하는 유럽 리그를 대상으로 하는 1시즌 최다 득점자에게 수여하는 상
현재 경쟁자들은

프리메이라 리가[포르투갈]의 스포르팅 CP 소속인 빅토르 요케레스 [38골 X 계수 1.5 = 57포인트] *1경기 남음

프리미어리그[잉글랜드]의 리버풀 FC 소속인 모하메드 살라 [28골 X 계수 2.0 = 56포인트] *2경기 남음

라 리가[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 소속인 킬리안 음바페 [28골 X 계수 2.0 = 56포인트] *2경기 남음
빅토르 요케레스 = 38골 57포인트 [1경기]
모하메드 살라 = 28골 56포인트 [2경기]
킬리안 음바페 = 28골 56포인트 [2경기]
현재 이렇게 3명이 경쟁 중이고 스포르팅 CP 소속의 빅토르 요케레스가 선두를 달리고 있음
그리고 그간 기록을 보면
시즌 이름 소속 클럽 국적 소속 리그 골 포인트
제일 첫 사진에 나왔던 당시 프리메이라 리가의 스포르팅 CP 소속인 마리엘 자르데우가 2002년도 유러피언 골든슈를 수상했고
그 이후부터 작년까지 22년간 4대리그 안에서 골든슈 수상자가 나왔었음
만약 요케레스가 이번에 수상을 하게 되면 23년만에 4대리그 외의 리그에서 유러피언 골든슈 수상자가 탄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