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이슈

축구에서 23년만에 나올 가능성 있는 득점왕.jpg

3 히포 0 2

g.jpg 축구에서 23년만에 나올 가능성 있는 득점왕.jpg 

그건 바로 유럽 리그 통합 득점왕인 유러피언 골든슈 


ESM 올해의 팀을 선정하는 ESM에서 주관하는 유럽 리그를 대상으로 하는 1시즌 최다 득점자에게 수여하는 상 


현재 경쟁자들은



y.jpg 축구에서 23년만에 나올 가능성 있는 득점왕.jpg
프리메이라 리가[포르투갈]의 스포르팅 CP 소속인 빅토르 요케레스 [38골 X 계수 1.5 = 57포인트] *1경기 남음





sa.jpg 축구에서 23년만에 나올 가능성 있는 득점왕.jpg
프리미어리그[잉글랜드]의 리버풀 FC 소속인 모하메드 살라 [28골 X 계수 2.0 = 56포인트] *2경기 남음




daf.jpg 축구에서 23년만에 나올 가능성 있는 득점왕.jpg
라 리가[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 소속인 킬리안 음바페 [28골 X 계수 2.0 = 56포인트] *2경기 남음



빅토르 요케레스 = 38골 57포인트 [1경기]

모하메드 살라 = 28골 56포인트 [2경기]

킬리안 음바페 = 28골 56포인트 [2경기]



현재 이렇게 3명이 경쟁 중이고 스포르팅 CP 소속의 빅토르 요케레스가 선두를 달리고 있음



그리고 그간 기록을 보면



    시즌                   이름                          소속 클럽                    국적                    소속 리그                  골       포인트

ess.JPG 축구에서 23년만에 나올 가능성 있는 득점왕.jpg
 

제일 첫 사진에 나왔던 당시 프리메이라 리가의 스포르팅 CP 소속인 마리엘 자르데우가 2002년도 유러피언 골든슈를 수상했고


그 이후부터 작년까지 22년간 4대리그 안에서 골든슈 수상자가 나왔었음 


만약 요케레스가 이번에 수상을 하게 되면 23년만에 4대리그 외의 리그에서 유러피언 골든슈 수상자가 탄생함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