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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상징, 레쓰비의 최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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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500원만 있으면 자판기에서 "쿵!" 소리와 함께 내려오던 레쓰비가 이제는 편의점에서 당당히 1,200원짜리 드링크로 자리 잡았습니다. ☕


이제 T.O.P와 바리스타 같은 이름 있는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레쓰비 형님. 가격을 보면 마치 고급 원두가 혼합된 것 같은데요? ????


"그 시절 그 맛"도 인플레이션을 피할 수 없었던 걸까요... 이제 레쓰비 한 캔을 마시려면 조금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형들, 어떠세요? 웃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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